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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구축'에 해당되는 글 2건
서버구축이란 무엇인가?
호스팅용어 | 2010.07.29 15:22


서버구축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전에
서버라는 말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버는 컴퓨터입니다. 컴퓨터는 역할에 따라 두가지로 부르기도 합니다.

서버(Server)와 클라이언트(Client)

서버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을 제공한다는 뜻입니다.
server는 영어로 동사 serve에서 파생된 것으로
serve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제공하다라는 뜻입니다.
이 serve에 r이 붙여져 ~하는 사람, ~하는 것으로 의미가 추가됩니다.
의미를 따져보면 '~을 제공하는 것'이 됩니다.
컴퓨터 용어에서는 '~을 제공하는 컴퓨터'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러면 client는 (전문가의 서비스를 받는) 고객이라는 의미가 입니다.
컴퓨터 용어로는 '서비스를 받는 컴퓨터'라는 의미가 되겠죠~

그러면 서버는 컴퓨터 용어로 보면 데이터나 연산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반대로 제공받는 컴퓨터가 되고요...

제공하는 서버는 고유의 네트워크 식별 주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클라이언트가 물어보기 위해 정확히 호명을 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유의 네트워크 식별 주소는 IP 주소라고 합니다.

IP주소는 222.111.22.33 이런식으로 숫자로 되어 있어 인간의 머리에서 기억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www.naver.com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맵핑 시키는데 이걸 네임서버라고 합니다.

www.naver.com도메인네임이라고 부르고, 클라이언트는 네임서버에 www.naver.com의 주소의 IP를 물어보고 실제 IP주소가 부여된 서버(컴퓨터)에 여러가지의 서비스를 제공받습니다.

[도메인 등록바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네이버를 검색할 때 '서버구축'이라는 말의 뜻을 알기 위해 웹브라우저(클라이언트)를 실행하여 주소창에 www.naver.com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브라우저는 먼저 잽싸게 네임서버(PC 네트워크에서 설정한 DNS)에 www.naver.com이라는 컴퓨터 서버의 IP를  물어봅니다. 그러면 그 IP에 '서버구축'이 무엇인지 물어보게 됩니다. 그러면 www.naver.com이라는 컴퓨터는 데이터베이스에 모아 놓은 데이터중에 '서버구축'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를 검색해서 물어본 웹브라우저(클라이언트)에 보내줍니다.

 그러면 웹브라우저(클라이언트)는 보기좋게 화면을 만들어 보여줍니다.

사실 www.naver.com이 컴퓨터라고는 했지만 수십, 수백만명이 요청을 하기 때문에 1대가 아니고 수십, 수백대가 됩니다.

구글은 전세계에서 요청이 들어오기 때문에 백만대 이상으로 되어 있다고 하고 매년 수십만대가 교체된다고 합니다.

서버

서버내부 모습



서버라는 말을 설명하면서 인터넷 서버구축이란 무엇인지 설명하였습니다.

정리하자면 서버구축은 컴퓨터에 요청이 들어오면 답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고유한 IP주소를 셋팅하고, 네임서버에 컴퓨터의 이름을 정해 IP 주소를 등록하는 것. => 인터넷 서버구축

인터넷으로 연결되지 않고 자기 PC안이나 사무실 안에서 서버를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IP주소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컴퓨터를 식별하여 서버와 클라이언트 구조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때는 네임서버를 이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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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 몇 가지
서버 정보 | 2008.02.12 17:29


1. 서버의 성능은 CPU보다는 메모리와 HDD IO 속도에 좌우된다.

대부분 서버를 선택할 때 CPU 중심으로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DB서버나 무거운 WAS 서버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CPU가 중요하지 않다. 대신 메모리가 부족할 때 디스크 스와핑을 하게 되면서 속도가 저하되게 된다. 이때 메모리를 추가하게 되면 성능이 크게 향상이 된다.

서버를 성능을 늘릴때 CPU는 그대로 두고 64bit OS 설치 후 램 8기가로 확장했을 때, 2~3배의 성능 향상을 경험했었다.

2. 스토리지 확장성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데이터는 꾸준히 증가한다. 웹서버의 경우 다운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는 확인을 해보면 웹로그가 쌓여 디스크 사용량이 100%가 된 경우가 많다. 서버 선택시 5년정도를 내다보고 5년 후의 총 디스크 사용량을 계산하여 확장 용량을 확보해야 한다.

3. 서버 업그레이드 시 메모리와 HDD등의 옵션 가격은 반드시 확인하라.

초기 서버 구입 가격은 크게 하락하여 PC 구매비용과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PC의 옵션을 경우 유통되는 옵션이기 때문에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저렴하게 구할 수 있지만 서버의 경우 유통이 되지 않는 옵션들이 많아 확인을 해봐야 한다.

특히 브랜드 서버의 경우 HDD 트레이가 장착되어야만 디스크 추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트레이가 부착된 HDD는 몇배 가격이 나간다.


4. 무상 AS 기간을 체크하라.

AS 기간이 지나서 서버를 수리하는 비용보다 차라리 서버를 구매하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대개 서버의 무상 AS기간은 1 ~ 3년인데, 최근 1년짜리 AS가 제공되는 저가형 서버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 경우 전체 총 비용이 더 나갈 수도 있으니 반드시 고려해 봐야 하는 사항이다.

5. 서버 장애 발생의 경우를 반드시 고려하라.

서버 운영시 반드시 장애를 대비해야 한다.
자칫 잘못했다가는 몇일 동안 서비스가 중지되거나, 몇 년치 데이터를 일시에 날리는 경우도 많다. 레이드 구성이 안전한 것은 아니다. 보통 레이드를 구성한 디스크를 복구가 더 힘들다.
차라리 레이드 구성보다는 디스크를 추가하여 OS영역/데이타영역/백업영역으로 나누는 것이 더 안전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최소 디스크가 3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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