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상반기 7대 보안 이슈 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7월10일--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최근 ‘시큐리티대응센터 리포트’에 올해 상반기 7대 보안 이슈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국내에서 새로 발견된 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는 10,580개로 전년 동기 4,376개 대비 2.4배 증가했다. 종류별로는 트로이목마가 2.7배 급증했으며 스파이웨어도 2.1배 증가했다. 이렇게 급증한 이유는 악성코드를 손쉽게 제작하고, 만들어진 악성코드로 자동 공격할 수 있는 툴들이 지속적으로 제작, 공유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돈을 노린 범죄화 경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해커들은 은밀하고 조직적으로 특정 시스템이나 조직을 겨냥한 국지적 공격으로 금전적 이익을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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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0.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