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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라이브·CDN·AI 자막·WebRTC·LMS·웨비나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기업이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하는 범위가 사내교육, 온라인 세미나, 제품 발표, 라이브 방송, 고객지원 등으로 확대되면서 영상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다.

특히 VOD 서버, 라이브 스트리밍 서버, CDN, 스토리지, 인코딩 서버 등을 각각 구축하면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운영 및 개발 비용도 증가한다.

통합 비디오 플랫폼 스트림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OD 관리부터 라이브 방송, CDN 전송, 자동 인코딩, AI 자막, WebRTC, LMS·웨비나까지 영상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관리 환경으로 통합했다.

기업들이 영상 서비스를 검토하면서 자주 고민하는 10가지 질문을 통해 스트림온의 활용 방법을 살펴본다.

1. 기업용 동영상 관리와 라이브 방송을 한 번에 운영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

스트림온은 업로드된 VOD와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나의 웹 기반 관리 화면에서 운영할 수 있는 통합 비디오 CMS다.

VOD는 업로드 이후 인코딩, 자막, 공개 설정, 배포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은 송출부터 녹화, 다시보기 전환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다.

따라서 VOD 시스템과 라이브 시스템을 별도로 운영할 필요가 없다.

2. 유튜브가 아닌 우리 회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동영상을 서비스할 수 있을까?

스트림온에서 관리하는 영상은 기업 웹사이트나 서비스 페이지에 직접 삽입해 제공할 수 있다.

기업이 자체 브랜드와 홈페이지를 유지하면서 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외부 동영상 플랫폼과 병행해 콘텐츠를 배포할 수도 있다.

외부 동영상 플랫폼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체 영상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기업에 적합하다.

3. 기업 교육용 동영상과 LMS를 함께 운영할 수 있을까?

스트림온은 기존 VOD 콘텐츠를 LMS 학습 콘텐츠로 연결할 수 있다.

기업이 보유한 교육 영상을 다시 업로드하거나 별도의 영상 시스템으로 이전하지 않고 교육 과정에 활용할 수 있어 사내교육, 고객교육, 온라인 아카데미 등의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VOD와 LMS를 별도의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4. 웨비나가 끝난 뒤 자동으로 다시보기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스트림온에서는 라이브 세션을 녹화하고 방송 종료 후 다시보기 VOD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된 영상은 공개 기간을 설정하거나 LMS 교육 과정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한 번 진행한 웨비나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상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

5. 영상을 올리면 인코딩과 자막을 자동화할 수 있을까?

스트림온에 원본 영상을 업로드하면 인코딩 워크플로우를 통해 스트리밍에 적합한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AI 기반 자동 자막 생성과 다국어 번역, SRT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콘텐츠 담당자가 영상마다 별도의 인코딩 프로그램이나 자막 제작 시스템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반복적인 영상 운영 업무를 줄일 수 있다.

6. 수천 명이 동시에 접속하는 라이브 방송도 운영할 수 있을까?

스트림온은 CDN 기반으로 라이브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시청자가 증가하면 하나의 스트리밍 서버에서 모든 트래픽을 처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CDN을 이용해 영상 트래픽을 분산할 수 있다.

기업 행사, 온라인 세미나, 교육방송, 제품 발표 등 동시 접속자가 많은 라이브 서비스에도 활용할 수 있다.

7. 1초 미만 지연이 필요한 실시간 방송도 가능할까?

스트림온은 일반적인 HLS 라이브뿐 아니라 WebRTC 기반의 초저지연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WebRTC는 1초 미만의 지연시간이 필요한 실시간 상호작용 서비스에 적합하며 HLS는 다수의 시청자에게 안정적으로 영상을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

서비스 목적에 따라 HLS와 WebRTC를 선택하거나 함께 구성할 수 있다.

8. 회사에 흩어져 있는 영상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을까?

스트림온의 핵심 기능 중 하나가 통합 비디오 CMS다.

기업 내부에 흩어진 동영상 콘텐츠를 하나의 관리 시스템으로 모으고 제목, 설명, 썸네일, 태그, 공개 여부 등의 메타데이터를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원본 업로드부터 인코딩 상태, 공개 상태, 배포 과정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어 영상 콘텐츠가 많아질수록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9. VOD, 라이브, CDN, 스토리지를 각각 구축하지 않아도 될까?

스트림온은 영상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여러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반적인 영상 서비스는 미디어 서버, 스토리지, 인코딩 서버, CDN, CMS, AI 서버 등을 각각 구축하거나 연동해야 한다.

스트림온에서는 이 기능들을 통합해 제공하기 때문에 여러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고 연결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기업은 복잡한 인프라 구축보다 실제 콘텐츠와 서비스 운영에 집중할 수 있다.

10. 사내망이나 폐쇄망에 자체 영상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을까?

스트림온은 SaaS 방식뿐 아니라 기업 환경에 맞춘 독립형 구축과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한다.

외부 클라우드 사용이 어려운 기업이나 기관은 내부 서버 및 폐쇄망 환경을 기반으로 영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API 연동이나 추가 기능 개발도 협의할 수 있다.

보안 정책이나 내부 시스템 연동이 중요한 기업·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영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기업이 영상 서비스를 직접 구축하려면 스트리밍 서버뿐 아니라 스토리지, 인코딩, CDN, 콘텐츠 관리, 모니터링 등 여러 기술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스트림온은 이러한 요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영상 시스템 구축의 복잡성을 줄이고 기업이 VOD와 라이브 콘텐츠를 보다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원본 영상을 업로드한 이후 인코딩, AI 자막, 공개 설정, 배포로 이어지는 VOD 운영 과정과 라이브 송출, 녹화, 다시보기 전환으로 이어지는 라이브 운영 과정을 하나의 웹 UI에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트림온 관계자는 “기업이 원하는 것은 스트리밍 서버 한 대가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는 전체 운영 환경”이라며 “스트림온은 VOD, 라이브, CDN, AI, LMS와 웨비나까지 하나의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영상 운영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스트림온은 서비스 규모와 운영 환경에 따라 SaaS 방식과 독립형 구축,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