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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 해당되는 글 4건
클라우드 서버와 서버호스팅의 비교
호스팅 상식 | 2016. 10. 11. 12:31


인프라 클라우드(IaaS)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클라우드 호스팅입니다. 호스팅이란 서버를 IDC에 맡긴다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가상화 기술을 통해 물리적인 서버를 분할하여 한대의 서버를 여러대인 것 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VPS(가상서버)라고 하며, 가상서버를 더 자동화하고 체계화한 것이 클라우드 서버입니다.



서버를 단순하게 구성하면 가상서버와 클라우드서버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의 서버호스팅은 물리서버 1대에 1개의 OS가 구동되어 서비스가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존의 엔지니어들이 접근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버에 IP를 할당하고, OS를 설치하여, 관리자계정으로 들어가 보안설정을 한 후 필요한 SW를 인스톨하여 바로 사용했습니다.

시스템 구성이나 확장은 서버 단위나 모듈 단위로 붙여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면, 웹서버 1대에서 2대로 확장하면서 L4스위치를 붙여 로드밸런싱으로하고, DB서버를 추가하고, DB서버 이중화를 하고, 방화벽이나 IPS를 갖다 붙이고 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해 나갔습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버의 경우는 미리 어느 정도의 프레임을 갖춰 놓고 확장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확장될 수 있다는 전제의 기능들이 눈에 보입니다. 별것 아니지만 신경이 쓰이고, 다양한 기능들을 모른다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을 것처럼 염려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리 사설네트워크를 설계하고 보안을 설계하고 서버를 설치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대형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하는데는 편리합니다.(다만 비용이 나중에 기존 물리적인 장비로 구성하는 것보다 많이 들어갑니다.)


클라우드서버의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인데, 처음에는 비용이 저렴한 것 처럼보이지만 나중에는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작은 규모의 클라우드가 저렴한 것은 효율적으로 HW 자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클라우드업체에서는 고객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편입니다.

효율적으로 HW자원을 활용한다라는 점은 자체적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면 비용이 절감된다라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특징중에 하나는 장애처리 부분입니다.


서버호스팅이나 물리서버구성의 경우 시스템 설계자와 운영자가 거의 일치하여 장애 포인트를 찾기 쉽습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버의 경우 전체적인 클라우드 시스템 설계자와 운영자가 있고, 이용자쪽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는 시스템 설계자와 운영자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버의 경우 장애 포인트를 찾기가 어려울 수 있으며, 운영자가 의도하지 않은 부분에 있어 발생하는 장애는 대처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잘 운영되던 시스템이 내부네트워크에서 갑자기 패킷로스가 발생할 경우, 기본의 호스팅 방식에서는 네트워크 장비와 케이블, OS등의 문제를 살펴볼 수 있지만, 클라우드의 경우 복잡한 문제해결 방식을 찾아야 하고, 클라우드 제공사 역시도 복잡한 시스템의 특성상 시니어엔지니어가 투입되어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 때가 많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점에 대비하여 클라우드 서버의 경우는 중복적으로 다른 리젼이나 타 시스템에 이중화를 해놓고 대비하여야 할 수 도 있습니다.


서버호스팅은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인해 클라우드로라는 발전된 개념의 인프라 운영방식이 출현되었습니다.


- 유연하지 못한 확장성

- 컴퓨팅 자원 활용의 비효율성

- OS설치까지의 시간 소요

- 수작업을 통한 시스템 구성과 변경 


그러나 전통적인 서버호스팅과 클라우드의 선택은 기술의 진보를 채택할 것인가 기존의 익숙한 방식으로 일처리를 할 것이냐는 의사결정자의 선택일 수 밖에 없으며, 시대에 앞서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 여러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방식을 개선하여 이용할 것인가? 라는 선택속에서 비교를 하면 될것입니다.

기존의 서버호스팅 방식은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흐름을 통해 또 다시 개선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와 서버호스팅은 하이브리드라는 결합되어 서로 개선되는 방식으로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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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클라우드 컴퓨팅 규모와 중국과 한국의 협력
카테고리 없음 | 2016. 4. 26. 11:17


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성장률 22% 예상

2018년 1200억 달려(약 138조원) 규모


한중산업혁신 포럼에서 왕은동 중국 인스퍼그룹 상임의장은 한국과 파트너쉽 구축과 교류 제안



인스퍼는 중국의 대형 IT기업

서버매출 :  101억 위안(약 1조 8000억원)

SW 매출 : 136억 위한 (약 2조 4000 억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3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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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버로 해외 쇼핑몰 운영 하는 방법
클라우드컴퓨팅 | 2012. 4. 17. 18:05


해외 사업자로 쇼핑몰을 운영하는 방법은 쉽지 않습니다.

까다로운 호스팅 업체의 신청절차도 그렇고, 국내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닌 경우 국내 IDC는 해외 접속자들에게 만족할 만한 속도를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네트워크의 속도는 거리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네트워크에 가속기를 달아 장거리 전송도 빠르게 해주는 호스팅 서비스를 받는다면 거리에 구애를 받지 않고 서비스도 가능긴합니다.


그 이전에 쇼핑몰 솔루션이 독립몰이어야 하고 독립서버이어야 제작이나 서비스 제공이 편리합니다. 임대형의 경우 도메인주소변경이나 데이터이전등에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까페24에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한다면 해외쪽으로 서비스를 이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까페24의 데이터를 독립몰쪽으로 이전해주는 서비스를 받는다면 가능은 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과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비용이 들어간다는 점에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안정적인 단독쇼핑몰로 많이 사용하는 솔루션은 고도몰인 것 같습니다.


서버는 해외 단독서버호스팅를 사용하거나 가상서버 혹은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이 크게 대형화 된 쇼핑몰이 아니라면 가상서버나 클라우드서버를 사용해도 크게 서버부하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최근 클라우드 서버의 경우 확장이 몇초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한다고 하면 다음으로는 서버관리가 문제입니다. 해외의 클라우드는 국내처럼 지원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문제가 생기면 메일이나 통화로 해결해야 하는데 현지인과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제대로 지원받기가 어렵습니다. 




아마존이나 랙스페이스등의 클라우드가 유명한데 이는 전문가들도 제대로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차라리 해외쇼핑몰 운영쪽이라면 가격이 저렴한 글로벌호스트의 클라우드 호스팅을 추천합니다.


한국의 쇼핑몰 운영 노하우는 전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언어장벽만 극복할 수 있다면 해외의 유명 e-Commerce업체와 경쟁을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고객응대마인드, 아이디어, 디자인, 쇼핑몰 솔루션 어느 것도 해외 유명 쇼핑몰들과 경쟁을 해도 뒤지지 않을 것이고 마케팅이나 딜리버리 노하우만 가지고 있다면 국내 유명쇼핑몰과 제휴하여 해외 서비스를 해도 사업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도메인 등록은 관리가 편리한 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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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의 정의와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망
클라우드컴퓨팅 | 2010. 7. 1. 10:59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세로 자리잡아 가면서

가상화 기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가상화란 무엇일까요?

가상화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 물리적인 컴퓨터 리소스의 특징을 다른 시스템, 응용 프로그램, 최종 사용자들이 리소스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으로부터 감추는 기술

IBM : 가상화는 물리적 한계에 제약을 받지 않는 리소스들의 논리적 구현이다.

Terms : 비슷한 리소스 세트에 추상 인터페이스 세트를 만들어서 속성과 연산의 차이를 숨긴 채 이들이 공통된 방식으로 보이거나 조작될 수 있도록 하는 것.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가상화 기술은
컴퓨터의 CPU나 메모리, 디스크등의 리소스의 물리적 구성을

은폐한 다음, 가상적인 하드웨어 환경(가상머신)을 여러개 만들어 낸 후,

각 가상 머신이 CPU나 메모리를 갖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 클라우드의 충격에서의 정의




이러한 개념은 SW공학적인 관점에서의 추상화,

객체화의 의미를 HW 관점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가상화 SW는 최근 세일즈포스(PaaS 대표 업체)와 합병한 VMware,

무료로 제공하는 Xen, MS의 Hyper-v등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변을 상황을 보면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Xen 가상화가 추세로 보입니다.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면

한대의 서버가 여러 대의 서버로 보이는 것 처럼 작동하고 있어,

비용적으로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성능적으로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관건은 가상화 기술과 결합된 분산처리 기술이

어떻게 실용화가 되는 것이 관건입니다.

분산처리 기술인 하둡이 어느정도 안정화 되고 실용화 된다면

클라우드는 바로 실현될 것이고,

호스팅이라는 용어가 이제 없어질 테니까요...


IDC센터... 이제 몇년안에 클라우드센터로 명칭이 바뀔 것도 예상해 봅니다.



[클라우드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과 SaaS, PaaS, IaaS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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